
아직도 아직도 그대로인데
차가운 바람에 실려오는 향기는
옷깃을 여미는 바람이라해도
따뜻했던 그 겨울은
멀리서 멀리서 날 부르는 님은
북녘의 밤바람 슬피우는 소리요
내님의 두손을 놓아버린 그 날
사랑도 끝나버리고
사랑 사랑이여
언제나 돌아오려나
따스히 감싸던 그 겨울의 향기를
놓쳐버린 내 사랑을
사랑 사랑이여
언제나 돌아오려나
따스히 감싸던 그 겨울의 향기를
놓쳐버린 내 사랑을
따스히 감싸던 그 겨울의 향기를
놓쳐버린 내 사랑을

아직도 아직도 그대로인데
차가운 바람에 실려오는 향기는
옷깃을 여미는 바람이라해도
따뜻했던 그 겨울은
멀리서 멀리서 날 부르는 님은
북녘의 밤바람 슬피우는 소리요
내님의 두손을 놓아버린 그 날
사랑도 끝나버리고
사랑 사랑이여
언제나 돌아오려나
따스히 감싸던 그 겨울의 향기를
놓쳐버린 내 사랑을
사랑 사랑이여
언제나 돌아오려나
따스히 감싸던 그 겨울의 향기를
놓쳐버린 내 사랑을
따스히 감싸던 그 겨울의 향기를
놓쳐버린 내 사랑을